포항,경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개최

with_사회이슈 2017. 3. 20. 20:52

 

 

 

포항,경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개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전 - 3년간 전국 54개 지역에서 58만여 명 관람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전 주 전시장 내부 모습

 

 

포항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눈물과 웃음,

그 현장이야기 19일 까지 열려, 기관단체장·시의원 등 많은 내빈 다녀가

 

경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우리 어머니’展,

3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개최, 133점의 글과 사진 등 선 봬 '감동의 장'

 

 

가슴속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더듬어 볼 수 있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는 각박한 세상에서 심신이 지쳐가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힐링’의 근원인 어머니와 마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멜기세덱출판사 주관으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포항구항 인근에 자리한 포항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1월 12일부터 3월 19일까지 성황리에 마무리 되고 있으며, 3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경산시청 인근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열리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특설전시장을 마련, 여기에 133점의 글과 사진, 소품 등 ‘어머니’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교회 성도들은 물론 인근 지역의 시민들에게도 개방해 누구나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며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고 가족 간의 정을 다시 확인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도종환, 김용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이 전시된다.

 

 

이 밖에도 독자들이 보내준 어머니의 손때 묻은 소품들도 만날 수 있다. 70년 전, 어머니가 칠 남매를 씻기실 때 사용하셨던 놋대야, 삼대 째 대물림해온 깨소금 항아리 등 어머니의 생애를 엿볼 수 있는 소품들은 저마다 사연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전시관 말미에는 어머니의 사랑을 서정적으로 그린 샌드 애니메이션도 감상할 수 있다.전시실은 ‘희생 사랑 연민 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를 갖고 ▶‘엄마’, ▶‘그녀’, ▶ ‘다시, 엄마’, ▶ ‘그래도 괜찮다’, ▶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각 테마관에는 시와 수필, 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이 주제별로 전시된다. 전시 작품을 둘러보는 관람객들은 어머니와 함께했던 옛 추억을 되돌아보며 가슴을 울리는 진한 감동과 더불어 새삼 어머니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을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부대행사장에서 다채로운 체험을 하면서 어머니의 소중함과 끝없는 내리사랑을 재확인 할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측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의 사랑이다. 사회적 환경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은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 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 뿐”이라며 “사랑과 희생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어머니의 의미를 되새기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다. 자세한 문의는 포항 054-255-1925, 경산 053-817-1586로 하면 된다.어머니전은 전국 52개 지역에서 3년 여간 순회 전시를 이어왔다. 포항에서의 전시는 지난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전국 52개 지역에서 학생, 주부, 직장인, 외국인 등 많은 관람객이 찾은 ‘우리 어머니’전은 남녀노소 불문에 국경까지 초월한 ‘감동 전시’로 연일 성황 중이다.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에 입체적인 구성으로 담아낸 전시회는 교육계, 재계, 언론계, 정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 권수진 기자  5369k@naver.com
 

 

 

 

 


포항,경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개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전 - 3년간 전국 54개 지역에서 58만여 명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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