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송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고마운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송파구와 강동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 줄지어 헌혈릴레이

 

 

 


발달된 과학기술로도 만들어낼 수 없는 혈액, 헌혈을 통해 생명을 나누는 일이 위대한 이유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누기를 실천하는 이들이 있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라는 타이틀 아래 앞서 3월부터 릴레이로 헌혈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다. 15일(수)에는 서울 송파구와 강동구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목회자와 성도들이 일제히 헌혈에 동참했다. 송파구 문정동에 소재한 ‘서울송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열린 당일 행사에는 인근 지역의 목회자와 성도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소식을 듣고 이웃의 시민들도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본격적인 헌혈은 오전 9시경 간단한 기념식 이후 시작됐다. 비교적 시간이 자유로운 주부들뿐만 아니라 점심 시간을 이용해 직장인들도 대거 참여했으며, 대학생과 청년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서울남부혈액원에서 헌혈 차량을 4대나 지원했지만 헌혈은 오후 5시까지 종일 이어졌다. 헌혈에 참여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한결같이 밝은 표정이었다. 이미 여러 차례 헌혈에 참여한 바 있는 이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주는 사랑’의 위대함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웠다”면서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하고 밝은 세상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입을 모았다.

 

 

쌍둥이 자녀를 둔 윤종필(46) 씨는 “청년 시절에는 주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왔으나 바쁜 일상에 치여 그 필요성을 잊고 있었다”며 “헌혈에 대한 참여도가 낮은 요즘, 좋은 취지의 행사를 통해 다시 동참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라고 말했다. 두 아이의 출산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경험한 바 있다는 주부 최인화(40) 씨는 “출산 당시 과다 출혈로 자신과 아이의 생명까지 위급한 상황에서 수혈을 받음으로 위험을 넘길수 있었다”고 언급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헌혈릴레이 행사에 참여하기”를 기대하기도 했다. 이날 모아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의 혈액은 추후 강남 인근의 병원에 전달될 예정이어서 지역의 혈액 부족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헌혈에 참여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과 시민들을 격려하고자 교회를 방문한 김종훈 서울남부혈액 부원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3~4월에 많은 분들이 헌혈에 동참해주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전 세계에서 릴레이로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해 듣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의 진정성 있는 봉사 활동에 늘 감사하다”면서 “전세계적인 헌혈릴레이 행사는 지구촌의 응급한 환자들을 살리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헌혈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2015년도 유월절을 맞아 앞서 3월부터 시작했다. 서울에서만 세 번째다. 앞서 3월 16일, 강서구 소재 ‘서울공항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헌혈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4월 9일(목)에는 관악구에 있는 ‘서울관악 하나님의 교회’에서 동일한 행사를 개최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국내뿐 아니라 뉴욕, 시애틀, 휴스턴, 벨빌 등 미국 전역과 아일랜드, 칠레, 페루, 과테말라, 브라질, 뉴질랜드, 필리핀, 인도, 일본 등 세계 곳곳에서도 동일하게 이뤄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올해도 성력 1월 14일에 해당하는 4월 3일(금), 새 예루살렘성전을 비롯해 세계 175개 국가 2,500여 개 교회에서 일제히 2015년도 유월절을 지켰다. 또한 유월절을 알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3월과 4월 두 달 동안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헌혈릴레이와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출처 : 송파신문 http://www.songpanews.com

서울송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고마운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송파구와 강동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 줄지어 헌혈릴레이

 

 


 

posted by seed_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