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을 앞두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가인지하차도부터 창동역 구간 환경정화

with_선한일 2016. 3. 11. 23:15

 

 

 

유월절을 앞두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가인지하차도부터 창동역 구간 환경정화

유월절맞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창동역 주변 거리정화운동

 

 


 

창동역 일대 상가 밀집지역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로 관계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가 환경정화운동에 나섰다고 합니다.


 

29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를 중심으로 인근 주민 등 45명은 가인초등학교 통학로를 시작으로 가인지하차도를 거쳐 창동역까지 약 2km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화했습니다.유동 인구가 많은 이 지역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로 쓰레기 문제가 심각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이며 성도들은 항상 기쁜 마음으로 실천하고 있다”며 “특별히 이번에는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 담긴 새 언약 유월절을 앞두고 우리 지역의 환경을 깨끗이 하게 되어 더욱 뜻 깊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환경정화활동 참가자들은 버스정류장 주변, 화단에 버려진 비닐봉지, 휴지뿐만 아니라 보도블럭이나 맨홀 안에 버려진 담배꽁초까지 꼼꼼히 청소하여 50리터 종량제 봉투 2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 이번 정화활동을 요청한 창5동 이광범 동장은 “창 5동에도 많은 단체들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타 단체의 모범이 되는 모습이 인상 깊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구정 활동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한편 이번 환경정화활동의 계기가 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새언약의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가는 절기’라는 뜻으로 성력 1월 14일에 지키는 기독교 절기입니다.신약복음서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밤, 새 언약의 성만찬 예식으로 죄 사함과 구원을 약속한 날로 기록되어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측은 “70억 인류가 다 함께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창동역 일대 환경정화 활동 |작성자 서울포스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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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을 앞두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가인지하차도부터 창동역 구간 환경정화

유월절맞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창동역 주변 거리정화운동

 

 


 

 

posted by seed_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