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통영터미널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

환경정화운동에 앞장서는 시민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람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수거봉투를 들고 길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캔, 빈병 등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주워 담으며 2시간의 세심한 활동으로 도심 미관을 살리는데 치중했다.행사에 참여한 전선령(43.죽림리)씨는 “모든 지역민들이 청결한 환경 속에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환경운동에 참여했다.

 

 

금번 정화활동을 통해서 이웃과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나니 내 자신도 기쁘다. 청소년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도 너무 좋은 교육이 되는 것 같아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차미숙 (54.죽림리)씨는 “나의 작은 실천이 내 이웃과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다. 동네에 대한 애착심도 생기고 통영을 찾는 많은 이들의 발걸음도 가볍고 상쾌하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2시간 동안 이어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활동을 통해 100리터 쓰레기봉투 35여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랑을 실천했다.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그동안 세계 각지에서 펼친 자선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13일 유엔의 총회가 열리는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 경제사회이사회 고위급 회담에 초청을 받았다.

 

 

김주철 목사는 유엔회원국 및 각국 장관, 옵서버, 유엔기구 등이 참석한 고위급 회담에서 연설을 해 주목을 받았다.유엔 관계자도 ‘교회의 대표를 초청한 것은 처음’이며 매우 이례적인 일임을 밝혔는데 이는 유엔에서도 그동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었던 자선. 봉사활동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판단된다.

 

 

당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한 가운데 김주철 목사는 주어진 연설 시간을 통해 “175개국에 250만 명의 성도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70억 인류를 가족으로 여기며 환경정화운동, 식량 원조, 긴급재난 대응팀을 통해 세계적으로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쳤으며 이런 활동의 결과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미국 대통령 및 영국여왕으로부터 ‘여왕 자원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되었다. 이 모든 인도주의적 활동은 ‘어머니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기약했다. / 장종석 기자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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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통영터미널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

환경정화운동에 앞장서는 시민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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