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하나님의교회 - 철학자에서 전도자로 거듭났습니다 - 시온의 향기&&

with_감동소식 2015.01.08 23:56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즐거이 헌신하는 새벽이슬 청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alal 2015.01.08 23:59
  • 자기 고집을 버릴 때 비로소 진리가 보이는 법이지요. 깨달을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트초코렛 2016.10.18 10:55 신고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 철학자에서 전도자로 거듭났습니다 - 시온의 향기&&

 

진리와 감동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시온의 향기

함께 나누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아름다운 향기이야기

 

 

 


공부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철학은 예외였습니다. 철학자들의 저서를 읽고 그와 관련한 글도 쓰면서, 친구들과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을 즐겼습니다. 철학을 파고들수록 진리에 대한 갈망이 커져 갔습니다. 철학은 진리에 관한 이런저런 설이 많지만 무엇이 진리라고 명확하게 제시하지는 못했으니까요.어느 날, 서울에 사는 친구가 제가 진리에 목말라하는 것을 알고 권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란 곳이 있는데 네가 꼭 한번 가 봤으면 좋겠어.”

 

 

친구가 소개한 집 근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람들은 하나같이 인상이 좋았습니다. 초면인데도 살갑게 대해주는 모습에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이곳에 다니기로 마음먹고 그때부터 성경 말씀을 조금씩 살폈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알려주는 말씀은 하나도 틀린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심취해 있던 철학 논리에 일일이 대입시키느라 진리를 마음에 새기질 못했습니다.

 

 

무조건 제 기준으로 진리를 판단하며 저를 시온으로 인도한 친구에게 싫은 소리도 많이 했습니다. 철학 사상을 앞세워 목소리를 높이는 저를 보며 친구는 몹시 안타까워했습니다.하루는 제게 성경 공부를 해주시던 집사님이 책자를 한 권 건네주었습니다. 책자에는 영혼 문제 등 평소 제가 궁금해하던 내용이 들어 있었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의문이 하나씩 풀렸습니다.궁금증은 해소됐지만 곧바로 믿음이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새예루살렘성 전에서 열린 ‘예비 청년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그날, 멀리서나마 처음으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늘 어머니를 뵈었습니다. 어머니께 마음속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어머니, 제게 믿음을 허락해주세요!’

 

 

부산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형제님들과 레크리에이션을 했습니다. 지는 사람이 시온의 향기를 하기로 정하고요. 이상하게도 제가 자꾸 졌습니다.말을 하다 보니 어떻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진리를 영접하게 되었는지까지 이야기가 흘렀습니다. 서울에 사는 친구의 말만 듣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찾아갔다고 하니 모두 눈이 동그래졌습니다.아는 사람 하나 없는 곳에 어떻게 갈 생각을 했느냐면서요. 그제야 제 상황이 드문 경우고, 제가 하나님께 많은 은혜를 받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떻게든 저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온으로 인도해 구원하려 하신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졌습니다.감사한 마음에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서 식구들을 따라 모임에 참석하고 친구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초대했습니다. 하지만 이렇다 할 성과가 없었습니다. 처음의 감동도 점차 시들해졌습니다.고등학생 시절 함께 철학을 공부했던 친구를 만나 말씀을 전한 날이었습니다.

 

 

구원의 소식을 듣고도 철학적인 주장을 내세우며 자신의 논리를 펴는 친구를 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이 낯설지가 않았습니다. 친구의 행동은 예전의 제 모습이었습니다.하늘 어머니가 떠오르면서 눈물이 줄줄 흘렀습니다. 그동안 제가 얼마나 어머니의 속을 썩였는지 뼈저리게 느껴졌습니다. 망설일 시간이 없었습니다. 어서 잃은 형제를 찾아서 어머니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었습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친구는 갑작스런 연락에도 흔쾌히 나와주었고 함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가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성경 공부를 하는 내내 깜짝깜짝 놀라던 친구는 그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하늘 형제로 거듭났습니다.다음 날, 시온에서 찬송을 하려고 새노래 책을 펼쳤는데 새노래를 부르기도 전에 눈물부터 났습니다. 가사 한 구절 한 구절마다 저 때문에 고난당하신 하나님의 희생이 절절히 담겨 있었습니다. 제 죄가 얼마나 큰지, 이런 죄인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사랑해주셨는지 온 마음으로 와닿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저에게 가족을 인도하는 축복까지 허락해 주셨습니다. 동생과 부친이 새 생명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누구보다 죄 많은 자녀였고 하나님을 위해서 한 일이 얼마 없는데 참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깨달음도 더디고 고집도 셌던 이 아들을 끝까지 붙잡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 이상 하늘 아버지 어머니 속 썩이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즐거이 헌신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벽이슬 청년이 되겠습니다.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 철학자에서 전도자로 거듭났습니다 - 시온의 향기&&

출처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공식홈페이지 www.watv.org

 

 

 

posted by seed_13